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는데 안나와서 글써봄
멀티가 가능한 겜이였고, 스팀에 dark and darker 라고 있는데, 맵 분위기가 저런 느낌이였고, 무기는 총을 썻던것 같음. 해골이 주요몹으로 나왔던거 같은데, 해골이 아닐수도 있음 이부분은 기억이 확실치가 않다. 원거리에서 마법 같은거 쓰는 해골도 있고 존나 뛰어와서 자폭하는 애도 있고 세네가지 패턴의 해골이 있던거 같다. 해골들 잡으면서 클리어해서 마지막에 보스 잡는거였던거 같은데, 대충 스토리가 공주였나 잡혀가서 구하려고 갔는데 알고보니 애가 최종보스였음. 생김새는 존나큰 거미같이 생긴 몸뚱아리에 상반신이 인간인 모습으로 기억함.
멀티가 가능한 겜이였고, 스팀에 dark and darker 라고 있는데, 맵 분위기가 저런 느낌이였고, 무기는 총을 썻던것 같음. 해골이 주요몹으로 나왔던거 같은데, 해골이 아닐수도 있음 이부분은 기억이 확실치가 않다. 원거리에서 마법 같은거 쓰는 해골도 있고 존나 뛰어와서 자폭하는 애도 있고 세네가지 패턴의 해골이 있던거 같다. 해골들 잡으면서 클리어해서 마지막에 보스 잡는거였던거 같은데, 대충 스토리가 공주였나 잡혀가서 구하려고 갔는데 알고보니 애가 최종보스였음. 생김새는 존나큰 거미같이 생긴 몸뚱아리에 상반신이 인간인 모습으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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