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데이터쪼가리고 코딩 몇 줄, 조작 몇 번 하면 바로 최강장비 맞출 수 있는데 뭐하러 그걸 몇백 몇천씩 주고 사냐?
내가 50만 원까지는 그렇다 쳐주는데, 그 이상 넘어가면 차라리 그 돈으로 컴퓨터라도 업그레이드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함. 그건 부품은 남으니까.
컴퓨터는 갑자기 신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손짓 몇 번으로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음.
근데 데이터쪼가리는 몇 번 조작하면 바로 만들어지잖아
진짜 RPG 같은 데이터쪼가리에 몇십 몇백씩 지르는 새끼들 강해지고 싶어서 그런 거 같은데,
마크나, 다른 서버에서 관리자 되면 치트 몇 번만으로 최강장비+최강요건 만들 수 있어서 진짜 ‘데이터쪼가리’ 따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여실히 깨닫는데. 그리고 별거 없으면 재미없어.
막말로 니가 아무리 철통 보안을 잘한다 한들, 선종 OR 서버 전원 내려버리면 데이터 전부 날아가는 거 순식간임. 근데 실물은 그런 거 없다.
그깟 의미도 없는 그래픽 데이터쪼가리에 돈 낭비하지 말고, 컴퓨터를 사거나 캐릭터한테 옷 입혀줄 돈 있으면 니 옷을 사길 바람.
또 이런 말 하면 니가 돈이 없어서 현질 못하는 거로 열폭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데, 울 집 금수저니 아닥하길 바람.
패키지게임은 돈 주고 사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게, 너도나도 불다 해버리면 개발자가 돈을 못 벌어서 (개발자도 먹고살아야지) 재밌는 콘텐츠나 후속작이 안 나옴. 그래서 복돌은 반대함.
하여튼 복돌 이들은 나쁜 놈들이고, 몇백씩 지르는 현질러들도 멍청한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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