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을 하루만에 엔딩까지 보는 경우가 거의 없고 끊어가며 이어하기 때문에 스토리를 기억하기 힘듦.


2. 스토리만 주축이 되면 모르겠는데 게임도 플레이해야 하다보니 바빠지기도 바빠지고 스토리에 집중하기 힘듦.


3. 게임 플레이에 방해가 되고 스토리를 알게 되도 게임 플레이에 연관되는 경우가 거의 없음.


스토리가 있어서 더 빛나는 게임이 있다는 것도 사실이긴 함.


하지만 요즘 게임들을 하다보면 굳이 넣어야 했던건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들 정도로


스토리가 그저 게임의 가치나 내용면으로 풍부해보이게 하기 위한 장치로서만 쓰이는 느낌임.


스토리를 게임에 맞춰 녹여내야 하는데 거의 대부분 게임들은 그냥 


영화 + 게임을 합쳐서 둘 다 즐기게 하겠다는 의도로만 그침.


이럴거면 스토리를 넣지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