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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렸다...


진짜 나도 오랜만애 타블렛 꺼내볼까

잠들어있던 내 와콤이 불을 뿜을 시간이 온 거 같음


설마 픽시브에서 공식 팬아트 콘테스트를 할 줄은 몰랐는데

역시 니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