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B급 감성 게임이었고 이런 에스컬레이터 타고 게임 진입하는것만 기억함.
게임 안내해주는 NPC? 같은건 되게 깝죽거리는 느낌이었음 .
나 죽고나면 다시 살아나서 대기 공간 같은곳에서 재정비하고 또 저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서 게임함. 다른건 거의 기억안나.. 혹시 뭔지 앎?
일본 B급 감성 게임이었고 이런 에스컬레이터 타고 게임 진입하는것만 기억함.
게임 안내해주는 NPC? 같은건 되게 깝죽거리는 느낌이었음 .
나 죽고나면 다시 살아나서 대기 공간 같은곳에서 재정비하고 또 저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서 게임함. 다른건 거의 기억안나.. 혹시 뭔지 앎?
렛잇다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