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 되면 뭔 게임 할까 두근두근 해야 정상 아니냐?


근데 원래 하던 게임이 데스티니2, 디비전2, 오버워치, 위쳐3, 사펑 요런 것들인데

위쳐랑 사펑은 너무 많이 해서 질렸다지만

옵치랑 데스티니랑 디비전은 시발 운영에 질려서 때려쳐놓으니

이제 다른 게임 손대고 싶어도 재밌을거란 기대치도 안생기고

게임 자체에 대한 혐오감이 존나 커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