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이네요
여러분중에   가족들이 아니 사람이  뭐라고 애기를 하면 기분이 어때요  솔직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저는   가족들이  아니  사람이  있는데   자꾸만 뭐라고 애기를 하나면   너네 아빠가 아프다 이런 애기를 하니  너무 어이가 없고 할말이 없다고요
그게 우리집 위층에 살고있는 아줌마가 저희집에 내려와서 저한테 시비를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