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쓰는 설정은 아닌듯한데 다른 문화권에선 신기하긴한듯
옜날 고전 무협물에서는 어떻게 쓰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딱 이브 칼 보고
이누야샤 극장판 월희공주가 쓰는 커졌다 작아졌다하는 그 비녀 칼 떠올랐다 칼은 막판에 잠깐 쓰고 거의 모든 능력이 마법위주캐려서 묻혀서 그렇지
이거보고 느낀게 만든사람들이 옜날사람이긴 한가 보다 느낌
옜날 고전 무협물에서는 어떻게 쓰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딱 이브 칼 보고
이누야샤 극장판 월희공주가 쓰는 커졌다 작아졌다하는 그 비녀 칼 떠올랐다 칼은 막판에 잠깐 쓰고 거의 모든 능력이 마법위주캐려서 묻혀서 그렇지
이거보고 느낀게 만든사람들이 옜날사람이긴 한가 보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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