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4? 쯤에 플레이했었고 오픈월드에 마크하고 유사한 모바일 게임이었음.
내 기억상으론 npc가 있고 기본 튜토리얼알려주는 npc가 마법사였고 때리면 순간이동 파이어볼 쓰면서 공격하고 동굴로 들어가면 좀비대신 거미가 있었음.
바다속 깊이 들어가게 되면 아틀란티스 비스무리한게 있었고 땅을 계속 파다보면 지옥같은것도 나왔던걸로 기억함.
아침, 점심, 저녁 시간 구분이 있었고 비도 왔던걸로 기억함.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하고 싶은데 기억이 안나서 그런데 도와주쇼
내 기억상으론 npc가 있고 기본 튜토리얼알려주는 npc가 마법사였고 때리면 순간이동 파이어볼 쓰면서 공격하고 동굴로 들어가면 좀비대신 거미가 있었음.
바다속 깊이 들어가게 되면 아틀란티스 비스무리한게 있었고 땅을 계속 파다보면 지옥같은것도 나왔던걸로 기억함.
아침, 점심, 저녁 시간 구분이 있었고 비도 왔던걸로 기억함.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하고 싶은데 기억이 안나서 그런데 도와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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