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의여왕 마리카
아들을 잃고 미쳐서 엘든링을 파괴했다고 하는데
아무리 파헤쳐봐도 일부러 파괴한거임
스스로 왕권을 박살내서 군웅할거의 시대를 열게됨
라다곤
'위대한 의지'가 마리카의 감시하기위해 내려보낸 존재
오직 황금률을 지키는게 목적이었으나 마리카의 갑작스런 파괴로 임무 실패함
기존 체계를 지키는데 실패한 왕
만월의 여왕 레날라
최고의 마법사였지만 지금은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라서 은둔중
명망있는 귀족 가문이였는데 왕권강화를 위해 쪽 빨아먹히고 팽당함
접목의 고드릭
데미갓의 후손이지만 범부 그자체
선천적으로 약함 + 말레니아한테 싸움걸었다가 얻어터짐으로 인해
끊임없이 힘을 추구하여 접목을 시도함
중앙 집권의 약화에 따라 나타나는 지방 군벌
축복왕 모르고트
영광스런 황금의 시대를 다시 불러오기 위해 노력함
하지만 본인도 황금나무의 선택을 받지 못해 좌절
중앙 재집권화를 시도하는 왕족이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거 알고있음
피의 군주 모그
'진실의 어머니'라는 무언가와 접촉해 새로운 왕조를 만들려함
근데 망상에 불과했던지라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건 아님
새로운 왕조를 탄생시키고 싶어하는 반역자
별 부수는 라단
장군이면서 황금률 체제에 딱히 반동하지도 않음
본인 신념에 따라 행동하면서 여러 데미갓과 충돌하게 되고 결국 패배
신념있는 대장군이지만 정치력이 딸려서 여러 군벌에게 견제받아 파멸
모독의 군주 라이커드
황금나무의 진실을 알아차리고 그에게 대항함
근데 대항한다는게 뱀에게 먹혀서 대량학살이라는 발상이라 민심 나락
기존 체제에 대항한 인물이나 그 방법이 너무 잔인해서 문제
달의 왕녀 라니
기존 황금률의 체제에 반발하여 새로운 세계을 만들려함
덕분에 엘든링 세계관을 멸망직전으로 만들어 놓음
자신의 목적을 위해 나라를 뒤집어놓고 혈육까지 제끼려는 야망 덩어리
무구한 황금 미켈라
기존의 황금나무를 대체할 자신만의 새로운 황금나무를 만들려고 했음
근데 어이없게 납치당해서 모든 계획이 망함
정통성도 가지고 있고 야심도 만만치 않고 계획도 완벽했는데 정말 어처구니 없이 탈락한 존재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
미켈라가 시켜서 전쟁 참가함
미켈라가 시켜서 라단이랑 맞다이뜸
미켈라가 납치당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
어떤 데미갓들보다 수동적임
다른 데미갓들이 굵직한 사건 하나씩 터트리고 야심으로 똘똘 뭉친 존재들인데 유일하게 아무 계획 없음
나라가 휘청거리거나 망하기 직전이면 늘 나타나는 존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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