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재밌게 하다가 섭종해서 아쉬웠던 추억의 게임인데
이번에 서비스 재개 한다고 CBT 시작함
같은 길드였던 형누나들이랑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밥도 먹고 그랬었는데
재밌던 추억이 너무 많아서 반갑다
이번 주말에 들어가서 해봐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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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던 추억이 너무 많아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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