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부터 게임을 하긴 했지만 그땐 안방에 컴퓨터가 있어서 시간도 어느정도 조절이 되기도 했구요 이렇게 심하게 욕을 하거나 하진 않았어요 고등학생이 되어 해드폰까지 쓰고 더 몰입하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욕설의 수위가 너무 지나칠때가 많고 본인은 방에서 게임 상대에게 화나서 하는 욕이라지만 문밖에서 듣고있자면 참담하고 이게 심해지면 심해지지 나아질까 싶어서 무섭기까지 합니다 엄청 혼도 내보고 타이르기도 수십번을 해봐도 이제부터 조심한다 본인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뿐이고 몇일 조심하다 또 똑같아 지기를 반복 중입니다

어떨땐 저러다 일상에서도 화가나면 저러는게 아닐까 정말 무섭고 우울증에 걸릴것만 같아요 나아질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