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겜인데
작은 애들이 나와서 (존나 쪼끄만 했던거 같음. 리에로에 나오는 애들처럼)
무슨 다리? 건조물? 같은거를 이용하고 설치해서
골인지점까지 가야되는 겜인데
골인 지점까지 구조물들을 잘 설치해야 골인 지점까지 갈 수 있었던거 같음
쓸 수 있는 구조물들은 매 스테이지 마다 달랐던거 같고
그래픽이
웜즈 +리에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웜즈보단 그래픽이 구렸던거 같고
리에로보단 그래픽 더 좋았던거 같음
1998-9년 경에 pc 로 했던거 같음
구조물들을 잘못 설치하면 그 쪼끄만 애들이 골인 지점까지 못가고 어디 떨어지거나 죽거나 그랬던거같음
기억 왜곡 있을수도 있음
오랜만에 떠올라서 해보고 싶은데 비슷한 겜조차 못 찾겟네
꿈에서 했던 겜인가;
아는사람잇냐
제미나이 성능 좋네... 레밍즈인것 같다.. ai 시대의 도래..몸소 체감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