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입니다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항상 궁금 했어요
여러분중에 학교 다닐때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몸이 많이 아파서 학교에 그만둔다면 섭섭하거나 그런적이 있어요
제가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저하고 다른 친구들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놀러 가면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고 같이 인형극 공연 하러 가고 그랬는데 친하지 않은 친구가 몸이 많이 아파서 인형극 그만두겠다고 선생님한테 애기를 하고서 더이상 복지회관 안나오고 있어서 무슨일이 있나 싶어 선생님이 전화를 몇번이나 했는데 안받아서 문자를 남겨데요 그뒤로 소식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하늘나라에 갔다고 선생님이 애기를 해줘서 어제 친구들하고 선생님하고 같이 추모공원 갔다와서요 마음이 너무 아프다 뭐라고 말을 할수가 없다 저하고 별로 친하지 않았지만 다른 친구들은 많이 친하게 지내고 그랬는데 너무 믿기지가 않아요 오래전에 질병이 있었는줄 전혀 몰라서요 알았다면 아프지 말라고 말을 했습텐데 정말로 마음이 아프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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