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제 게임이였구요 약간 무협이라고 해야나? 조선시대 느낌이였어요
시작은 아직 성인이 안된 청년 2명과 보호자역할? 스승? 느낌의 중년남성이 어떤 이유로 한양인가? 확실하지는 않은데 수도권쪽 으로 가려고 출발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청년 2명은 한명은 검 한명은 주먹을 쓰고 중년남성은 도술 같은 마법사 느낌이 였어요
처음 적은 산을 넘다가 도적을 만나 도적 때려잡고 도적중 우리편 하나 만들어서 우리편 4명됨
그리고 싸워나가면서 여러 동료들을 모으고 뭐였지 구미호가? 여우요괴가? 그녀석 자꾸 분실술 쓰고 구슬 들고있는데 구슬 들면 피 회복됨 너무 쌔서 못 이기고 완결 못 보고 그게임을 더 이상 못했어요
그게임을 다시 하고싶어서 예전에 여러 사이트에 가끔 물었었는데 소득이 없었어요
도와주세요 고수형님들
90년대 오타가 너무 거슬리네 그런데 비번을 잊어서 못 바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