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중에 학교 다닐때 친한 친구집에 하루반 자본적 있어요 솔직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제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가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제가 인형극 공연 있습때마다 친한 친구집에 가서 하루반 자봤는데 저희집 보다 오히려 편안하지 않고 불편해서 혼나줄 알아서요 제 친구가 제가 머리 아프다고 하니까 타이레놀 알약을 주면서 먹으라고 애기를 해요 그래서 물하고 알약 하고 같이 먹으니까 그나마 괜찮아졌어요 아마도 친구집에 하루반 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아파서 친구가 타이레놀 챙겨주고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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