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여러분  저 깜짝 놀래서요 여러분  제가 애기를 했어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작년에 저희 아빠가 갑작스럽게 새벽에 병원에서 돌아가셨네요 너무 믿기지가 않아서요  저희 아빠가 울산대학교 병원에 입원 했었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저희 아빠가 대장암으로 얼마 못 사시다고 의사한테 애기를 들었는데 그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겠다 생각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