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슬여왕이라고 해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항상 궁금 했어요 

여러분중에  이웃집이나 위층 누가 살아요 솔직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제가  말하자면 아픈 사연을 있는데 말할수가 없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가  24살때 우리집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저보고 어디 가는데 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는데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 알아들어서요 그래서 아줌마가 술을 마셨는지 저희집에 문을 발로 차서 어쩔수 없이 문을 열어줬는데 제 빰을 열대씩이나 때려서요 그때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