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말하자면 사연이 길어요
제가 오래전에 있었던일이데 저희 아빠가 살아계실때 저희집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술이 취하면 저희집에 내려와서 발로 문을 차서요 문제는 아줌마가 술이 취하면 저를 때려서요 그당시에는 경찰을 신고를 못했던게 후회가 된다
그아줌마는 남편도 있고 자식들도 있는데 남편이 도망가서 지금 어디 살고 있는지 몰라요 딸도 시집을 가서 손자 손녀딸이 있어요
여러분 아줌마 성격이 뭐라고 해야 할까 술이 취하면 저희 고모 삼촌 욕을 해요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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