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했던 서바이벌 게임 중에선 제일 탐험다니는 게 재밌는 거 같음
크래프팅이나 거점 건설도 중요하긴 한데
일단 맵 돌아다니는 파밍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꽤 재밌게 하는 중
이번에 안개 지역에서 막 새로운 적도 나오고 병종도 새로 나오고 안개 지형을 엄청 신경써서 바꿨던데
적이 질병이나 저주도 걸고
빨리 거기 가보고 싶음 ㅋㅋㅋㅋ 한걸음 한걸음이 개쫄리지 않을까
아 근데 신기한게 스팀 메인 카페에 이벤트도 있더라
나온 지는 좀 된 게임인데 이번 업데이트 볼륨이 커서 그런 듯
생존 겜이라던데 재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