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희 고모가 실은 초등학교밖에 안나와서요 옛날에 아주 가난해서 초등학교밖에 못나와서요 저희 고모가 일찍 중매로 결혼을 해서 저희 고모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몰랐는데 저희 고모부가 술을 워낙 좋아하시는데 지금은 술을 많이 줄여서 예전에 명절날에 한번씩 와서 저희 아빠하고 같이 술을 한잔씩 잡수고 그랬는데 지금은 저희 아빠가 몸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 계속 있다가 요양병원으로 옳겨서요 그때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갑작스럽게 새벽에 병원에서 돌아가셨네요 여러분 제가 왜 이런 애기를 하나면 여러분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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