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같은게 없어서 미안;

존나 검색해봐도 안나와서 진짜 너무 답답해서 글 써..


좀 오래된 게임인데 대충 퍼즐RPG 인데 디아블로랑 비슷했던거 같아


대충 스토리는 견습 마법사인듯한 주인공이 악마가 된 마법사들을 죽이고, 풀어주는 듯한 게임이었어

당시에는 영어를 못했어서 대충 지레짐작인 스토리고


지형지물이나 바닥에 있는 오브젝트들 등으로 맵에 있는 퍼즐을 풀어가면서 하는 게임이고

스킬도 속성별로 찍어가면서 퍼즐에 이용 할 수도 있는 그런 게임이었는데


주인공 이름이 코난이었던가..했던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아무튼 게임에서 코난이라는 단어가 좀 나왔었어


혹시 기억나는 형들 있으면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