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는 글 봐서 눈 버렸어요. 

세인츠로우로 드라이브 하고 오랜만에 메탈 음악 들으면서 풀 거에요. 

당분간 세인츠로우로 죽어 봐야지. 






메탈 그동안 안 들었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메탈 빠져 듣는 게 거의 11년 만이네요. ㅋㅋ
짜증날 때는 때론 이게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