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컴퓨터실에 깔려 있는 게임이였구요
2010년대 쯤입니다 . 해저에서 남편??배우자 찾는 게임이구
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그리고 포인트 앤 클릭 이였습니다. 침몰한 도시였나 그런 걸 탐험하는 공포게임이였어요 .
사실 공포게임인지 아닌지는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어두운 분위기라서 더 무서웠을지두..
잠수정 근처에서 시작했어요 .
잠수정에서 조종석 의자를 클릭하면 해골이 딱! 뒤돌아보듯이 움직이는데
그게 암청 무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