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 간 거리나 방향이 고정되지 않고, 공간이 변형됨
2. 천체의 질량이 시간이나 위치에 따라 변화함
3. 궤도가 확률적으로 결정되거나 다중 경로로 분기됨
4. 관측자의 의식 상태에 따라 궤도가 변화함
5. 천체의 운동이 시간의 방향성과 무관하게 발생함
6. 정보의 흐름이나 위상적 연결로 천체가 상호 작용
7. 관성이 천체의 방향에 따라 다르게 작용함
8. 궤도 운동 중 에너지가 생성되거나 사라질 수 있음
9. 질량이 0인 천체도 존재하며 궤도를 가질 수 있음
10. 중력이 인력이 아닌 반발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11. 중력이 거리와 무관하게 즉시 영향을 미침
12. 궤도가 타원이 아닌 위상적 경로로 표현됨
13. 천체의 운동 방정식이 뉴턴 역학을 따르지 않음
14. 천체와 궤도가 객체와 사상으로 표현됨
15. 궤도가 비정수 차원의 프랙탈 구조로 표현됨
16. 궤도가 연결성이나 경로의 꼬임으로 설명됨
17. 천체의 궤도 운동이 양자 중첩된 것처럼 나타남
18. 천체가 3차원 이상의 다차원에서 운동함
19. 하나의 천체가 여러 현실에서 동시에 존재함
20. 중력을 시공간 휘어짐이 아닌 다른 구조로 설명
1. 파동성과 입자성의 이중성 붕괴
2.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음
3. 입자가 동시에 여러 상태를 가지지 않음
4. 관측이 입자의 상태를 결정하지 않음
5. 얽힘이 존재하지 않거나, 동시성 사라짐
6. 파동 함수가 물리적인 실체가 됨
7. 양자 터널링 현상의 변경 또는 소멸
8. 양자 확률 해석의 변경 또는 붕괴
9. 양자장 이론의 재정의 또는 붕괴
10. 정보는 항상 보존된다는 원리가 깨짐
11. 일반 상대성과 양자 역학의 통합 불가
12. 공간을 초월한 상호 작용이 불가능함
13. 슈뢰딩거 방정식의 변경 또는 붕괴
14. 모든 입자의 상태가 관측 이전에 결정됨
15. 양자 진동수 개념의 변경 또는 붕괴
16. 양자 역학에서 시공간 독립성의 붕괴
17. 양자 역학에서의 인식론적 해석 폐기
18. 양자 역학에서의 통계적 해석의 폐기
19. 연산의 순서가 뒤집혀도 결과가 같음
20. 양자 역학에서의 존재론적 해석의 변화
1. 고립계에서도 에너지가 생성되거나 사라질 수 있음
2. 고립계에서도 엔트로피가 스스로 감소할 수 있음
3. 열이 온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를 수 있음
4. 열과 일이 동일한 물리적 현상으로 통합됨
5. 내부 에너지, 엔트로피 등이 경로 의존적으로 변화함
6. 계가 평형에 도달하지 않거나, 다중 평형 상태로 됨
7. 가역적인 열역학적 과정이 실제로 구현됨
8. 온도 균형에 이르지 않고 온도 자체가 정의되지 않음
9. 절대 영도에서 엔트로피가 0이 아닌 상태가 존재함
10. 열역학적 과정이 시간의 방향성과 무관하게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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