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

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여러분 저  오늘 복지회관 친구들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하러 가는날이데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왜 기분이 안 좋으나면 제가 원래는 요정역할이나 아줌마 역할을 하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역할을 정해지는 바람에 저는 어쩔수 없이 할머님 역할을 하게 되었네요 할머님 역할을 마음이 안들어서 대개 실망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