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캐릭터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척이나 화가나는 모습이네요 왜 화가났습까요 그게 제가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저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어제 창작극 공연 그만두고 다른 친구가 아줌마 역할을 맡게 됬는데 과연 잘할수 있습지 걱정이네요 괜히 못하면 왠지 자존심 상하지 않겠나요 그럴밖에 저를 할머님 역할에서 아줌마 역할을 바꾸는게 나지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너무 하지 않나 생각을 들어요
여러분 저 캐릭터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척이나 화가나는 모습이네요 왜 화가났습까요 그게 제가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저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어제 창작극 공연 그만두고 다른 친구가 아줌마 역할을 맡게 됬는데 과연 잘할수 있습지 걱정이네요 괜히 못하면 왠지 자존심 상하지 않겠나요 그럴밖에 저를 할머님 역할에서 아줌마 역할을 바꾸는게 나지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너무 하지 않나 생각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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