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존나 이쁜편인데 애비새끼 눈치보여서 

그냥 엄마 씻을때 눈여겨보고 

엄마 상상하면서 혼자 딸치고

지내다가 간만에 외가보러 갔는데 

외할머니가 ㅈㄴ 엄마랑 닮아보이는거임

고추를 못써봐서 그런건지 성욕이 다다른건지

미치겠더라 외할아버지는 죽어서 경쟁자도 사라지고

엄마랑 애비새끼는 장보러간다고 

차타고 40분 가야한다고 기다리라 하고 나갔음

존나 아무리 80넘었다지만 이쁜여자랑 단 둘이 있는건

나에겐 고역이였음

진짜 고추는 스지 외할머니는 학교 어디갔냐 하면서

나한테 관심주고 머리쓰다듬어주지

그래서 내가 진짜 존나 고민많았음

그렇게 10분 흐르고 시발 곧 엄마 오니까

그전에 뭐라도 해야겠다 해서

외할머니 제가 뽀뽀 해드린적 있나요?

하니까 있데 시발 그래서 또 해주겠다 했지

웃으시더니 볼에 한번 해보래 

손자놈한테 한번 받아보자고

볼에 뽀뽀하는데 하 그 된장찌든냄새 그 냄새가

내 고추와 생각회로를 터트려버렸음

어차피 씨발 외할아버지 없겠다

볼잡고 입술에 뽀뽀하고 혀집어넣음

와 키스 처음해봤는데 왜 천국인지 알겠더라

이빨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존나 부드럽고 죽같은걸 먹어서 그런지

입안에 가루와 부드러운 혀와 잇몸이 만나서

그냥 존나 황홀하더라

할머니 ㅈㄴ 당황하는거 손 붙잡고 그냥 시발

이미 축축한 내고추에 갖다댐 가만히 있더라 ㅇㅇ

시발 그렇게 손딸 하다가

내가 눕혀서 바지 벗기는데 와 시발

보지 실제로 처음봤다

털이 좀 빠져서 거의 백보지에 거무스름한 살색

그안에 핑크색 엉덩이골은 갈색빛에

진짜 그냥 따지지도않고 집어넣었는데

야동이랑 봄 다르긴 하더라 뻑뻑해서 내 고추도 아팠음

할머니는 새끼강아지마냥 깨갱깨갱 거리고있고

시발 와 여자 보지가 이거구나 싶더라

어차피 애 못낳는 나이고 낳기전에 먼저 죽을거같아서

그냥 질싸하고 급하게 씻었다

곧 엄마온다고 씻으라 하니까 못걸으시고 우시길래

뽀뽀하고 눈물 닦아주고 물티슈로 닦아줬다

하 할머니 얼굴 보니 엄마 생각나기도하고

더 꼴리더라 진짜 왜 하루에 두세번 섹스하는지 알겠음

진짜 시간만 아니였어도 계속했을텐데

그래도 첫섹스를 내 이상형과 닮은 사람이랑해서

좋았음 또 하고싶다 외가 또 안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