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희 삼촌가 착하게 술을 안마시고 가정을 꾸리면서 잘 살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저희 숙모가 마음씨가 착해서 누구보다 잘 알아요 저희 숙모가 어쭈하면  속상을 했습면 집을 나가겠어요 삼촌가 술을 안마시고 착하게 가정을 꾸리면서 잘 살았다면 그나마 괜찮은데 삼촌이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이 혼자서 저렇게 살고 있습니 정말로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