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했지만 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이 혼자서 저렇게 살고 있습니 정말로 답답해요 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어요 저희 숙모가 삼촌 때문에 집을 나가서 소식을 없어요 죽었는지 살아는지 전혀 소식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