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삼촌 때문에 잠을 못자고 신경 쓰면 머리가 아프고 그래요  여러분 저희 삼촌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어요 저희 삼촌가 가정을 꾸리면서 잘 살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답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