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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희 고모가 일찍 중매로 결혼을 했어 오빠가 둘이다 보니까 딸이 없어요 저희 고모가 딸이 있다면 같이 놀러도 가고 맛있는거 먹고 그럴텐데 딸이 없다 보니까 그렇게 하지 못하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저희 고모가 첫째 오빠때문에 많이 속상하데요 저희 고모가 첫째 오빠가 장애 있다 보니까 제대로 씻지도 않고 대충대충 했어 나오는데 저희 고모가 첫째 오빠 씻기고 밥을 차려줘야 되고 같이 운동 하러 가줘야 됬고 거기다 이발소까지 같이 가야되고 하야튼 매일 전쟁을 치루다고 할까 저희 둘째 오빠는 그래도 알아서 척척 잘하니 걱정을 없겠는데 첫째 오빠가 고모 말을 안듣고 고집이 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