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십니까.

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일단, 고등학생입니다.

그리고 많은, 다양한 종류의 게임들을 하며 지냈습니다.

스토리를 보며 감동도 해보고,

기타 논란이 일때는 분노도 해봤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실에서 일주일 내내 학원을 다니며 줄창 썩어갈 뿐이었습니다.

의욕이 없으니 성적도 나오지 않더군요.

전 결심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걸 하자고.

서브컬처도, 소울류도, rpg도, 턴제도, 탑뷰도 상관없습니다.

다같이 모여 방향성을 논하고, 개발하는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오로지 게임만을 바라보고, 덕후들이 만드는 덕후게임, 그리고 그 게임을 만드는 덕후들이 모인 게임사.

저는 그것이 목표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모집합니다.

저는 개발 지식도 없고, 스토리도 부족할겁니다. 학생이기에 돈도 지급하지 못할겁니다. 다만, 저는 오로지 유저와 직원을 위하는 게임과 게임사를 만들것이며, 여러분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할 것입니다.

개발 관련 인력을 최우선 모집할 것이며, 스토리 관련 인력도, 일러스트 관련 인력도, 누구든 실력에 자신있고, 절 믿고 위험한 도전을 함께 하시겠다면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검증을 마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taeyuljeong4@gmail.com

메일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