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여러분 저 어제 복지회관에서 열불이 나서 잠을 못자서요 

그게 말하자면 길어요 저희 복지회관에서 수업 끝마치고 친구들하고 같이 책을 사러 가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까 저하고 제 친구는 빼먹고 다른 친구들하고 같이 홈플러스 가서 책을 사러 가서요 선생님이 너무 하지 않나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차별을 하는것. 같지 않나요 저도 책을 사러 가고 싶었는데 못가고 너무 속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