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무슨 애기를 하는지 모르는 사람 있기 있는데
제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저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어제 저한테 책을 샀다고 막 자랑을 하는지 정말로 얄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