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이 혼자서 저렇게 살고 있습니 정말로 답답해요 저희 삼촌가 좋은 여자 만나서 애를 키우면서 잘 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