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오늘따라 아빠가 보고싶고 그리워요 엉엉엉 엉엉엉
여러분 모르시겠지만 여러분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해줬는지 모르시겠지만 저희 아빠가 2024년도 11월달쯤에 갑작스럽게 새벽에 병원에서 돌아가셨네요 너무 믿기지가 않아서요
여러분 저 오늘따라 아빠가 보고싶고 그리워요 엉엉엉 엉엉엉
여러분 모르시겠지만 여러분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해줬는지 모르시겠지만 저희 아빠가 2024년도 11월달쯤에 갑작스럽게 새벽에 병원에서 돌아가셨네요 너무 믿기지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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