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중에 부모님이 아니 사람한테 학대를 당해본적 있어요 솔직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저는 글쎄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다
제가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저보고 야 어디가노 말을 하길래 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는데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을 알아듣고서 나중에 아줌마가 저희집에 내려와서 문에다 발로 차서 어쩔수 없이 문을 열어줘서요 아줌마가 약간 술냄새가 진동했어 아줌마가 저보고 야 아까 뭐라고 해노 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는데요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을 들어서 저를 빰을. 열대씩이나 때려서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어요 그때부터 아줌마를 미워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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