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여러분 저 어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아빠가 보고싶고 그리워서 울었어요 여러분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 나중에 여러분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제 마음 알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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