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여러분 좋은 아침 입니다 

여러분 저 어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아빠 엄마 두분다 질병으로 돌아가셨네요 세상이 참으로 원망스럽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