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 저 오늘 복지회관에서 친구들 몰래 울었어요 

자꾸 아빠 엄마 생각을 나서 울었어요 

여러분 저희 아빠가 2024년도 새벽에 병원에서 돌아가셨네요 그리고 저희 엄마가 제가 고등학교때 질병으로 돌아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