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여러분 좋은 아침 입니다 

여러분 저 오늘 잠을 자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너무 속상해서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가 어제 복지회관에서 친구들하고 같이 연극을 연습을 했는데 다른 친구들은 좋은 역할을 많이 하잖아요 저는 역할이 마음이 안들어서 너무 속상해서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