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여러분 좋은 아침 입니다 

여러분 저 오늘 새벽에 잠을 깼어요 

아마도 창작극 공연 역할 때문에 많이 속상해서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많이 속상해서요 제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여러분 생각을 해보세요 누구는 좋은 역할을 하고 누구는 할머님 역할을 하고 정말로 차별을 받는 기분이 들어서요 여러분 저도 모르게 욕심이 생기네요 다른 친구들은 좋은 역할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부러울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