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옛날에 모바일로 했던 겜인데
어두운 분위기, 이번에 나온 솔라테리아랑 캐릭터가 비슷하고, 2d로 플레이 했는데 누르면 누른 방향으로 이동하고, 드래그 하면 점프 및 스킬(점프 공격, 내려찍기 등)들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맵 이동 방식은 턴제 게임이랑 비슷하게 지도에 1-1 같이 구역이 있는데 거기로 누르면 자동 이동 되다가 중간에 습격 받으면 또 거기서 싸움 한번 하고 이동하는 형식인 게임이였어요
벌 잡고, 부족들 잡고(아마 가면을 쓰고 있었던 것 같은데), npc한테 말을 쎄게 해서 돈도 더 뜯을 수 있었던 것 같고요
이름이 뭔지 모르겠네요 찾아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추가로 되게 투박한 느낌에 게임이였어요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947280/_/

Save 10% on Solateria on Steam
Solateria is a hand-drawn action Metroidvania with parry-focused combat. A small fire warrior journeys to find the Primordial Flame, the world’s last hope against the Shadow Plague. Defeat foes with stylish parries and explore mysterious realms to uncover the world’s secr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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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테리아 게임인데 이거 보니깐 생각났어요
게갤러님 안녕하세요 저요 소개를 하자면 이슬여왕이라고 해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항상 궁금 했어요 게갤러님 어떤 게임 좋아해요
게갤러님 저는 게임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게갤러님 어떤 게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