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여러분 제가 20살때였는데 저희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저보고 어디가노 묻길래 제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어요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을 알아듣고서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저희집에 내려와서 문에다 발로 쾅쾅 차서 어쩔수 없이 제가 문을 열어줘서요 아줌마가 약간 술냄새가 나요 아줌마가 저희집에 들어와서 저보고 너 아까전에 뭐라고 해노 묻길래 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는데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제 빰을 열대씩이나 때려서요 그당시에는 경찰을 신고를 못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