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pc방에 깔려 있던 게임인데


혈액을 무기로 (아마 팔꿈치에서 낫이 나오거나 손톱이 ㅈㄴ 커지거나 했던 거 같아요)  만들 수 있었던 거 같고 팔에서 피분수 같은 촉수가 나오고


상대하는 괴물들은 덩치 ㅈㄴ 큰데 혈관이 울룩불룩한 잡몹에 촉수덩어리 같은 게 건물이랑 건물 사이에서 매달려 있고


피를 무기로 쓰는 게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