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만원에(임야) 아무것도 없는 땅 사서
돈 많이 안들이고 집도 멋있게 짓고, 주변도 잘 꾸며서 금수저 별장 생활하듯이 지내는 귀촌인임.
그리고 스샷에는 다 안나왔는데 이 분 왠만한 문화생활은 다 하심.
귀촌 정보 공유하면서 인터넷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보면 알겠지만 집이랑 집 주변 경관이 보기가 좋아서 투숙객이 꽤 찾아온다 함.
그걸로 수입도 내고 뒷산에 삼 심어서 키우기도 하고... (힘든 농사 안하려고 뒷산에 삼 뿌려서 알아서 자라는거 수확 한다고 함)
지금은 수목장도 만들고 계심.
아무튼 그렇게 지내면서 왠만한 사람보다 즐겁게 사심.
만원이라며..
저 분 저 땅 10년 동안 가꾸신거임. 원래 저렇게 멋있는 땅이 아니고
부럽다
내가 제일 존경하는 학교 선생님도 저렇게 시골에 싼 땅에 집하나 작은거 사서 농사짓고 조금씩 확대해나가고 계시더라.. 돈 조금 더 마련하면 흙집 만들어서 살거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