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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성매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서인지 한국남성 성매매경험 49%라는 말도안되는 통계를 만들어냄

하지만 통계청에 의해 대표성 저하, 조사방법의 객관성 부재 등을 이유로 승인취소당함


2. 호주제 폐지를 위해 표본을 임의적으로 여성을 더 높게 잡아서 주작질하다 걸림


3. 여성부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가정폭력은 영국의 5배라고 함. 하지만 대검찰청과 한국 형사 정책 연구원의 

가정폭력 비교 공식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과 비교해도 더 낮은 가정폭력 발생비율을 보임


(참고로 저런 가정폭력 발생 기사가 뜰때마다 남자가 주범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기사를 내는데

실상은 여성이 남성을 때려도, 아동학대도 가정폭력으로 통계가 잡힘)


4. 여성부의 실적을 뻥튀기 하기 위해서인지 청소년의 행복도가 놀라갔다고 발표함

하지만 통계를 까보니 여가부에서 의도적으로 표본에서 저소득층 비율은 낮추고

고소득층 청소년 비율은 높게 잡아서 행복도를 올린 사실이 발각됨


5. 자녀 중 93.5%는 지난 한달간 아버지와 영화도 한번 안 봤다. 라는 보도자료를 여성부에서 냄

하지만 통계를 까보니 '부모'와 영화를 안본다고 대답한것을 '아버지'로 바꾼 결과였음

이 자료에는 자녀와 놀아주는 아버지가 7.7%에 불과하다고 되어있으나

이 역시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놀아준다는 응답은 의도적으로 빼고 계산한 수치였음


기자가 왜 이런 주작질을 했느냐고 묻자

"아버지의 소홀함을 부각시켜야 가정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 이라고 당당해함


6. 흉악범죄에 폭력은 빼버리고 몰카 통신매체 음란을 넣어서 마치 여성이 흉악범죄에 더 노출된것처럼

통계주작질을 하다가 걸림 실제로 다른나라에서 하는것처럼 강력범죄 기준을 설정하면

우리나라도 다른나라와 같이 남성들이 더 강력범죄를 당하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주작질을 함









정부부처인 여가부에서 지금까지 주작질 '걸린것만' 전과 6범임


얼마나 더 많은 주작질을 했는지는 아직까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