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시절, 고붕이는 운동 ㅈㄴ못하는 멸치맨에 공부도 좆같이 못햇음
잘하는건 딱 하나 얼굴에 철판을 잘 깔아서 여기저기 깝치고 다녔는데... 기억을 더듬어보면 당시 고붕이 본인만 몰랐을 뿐 다들 고붕일 싫어했던거 같음
근데 고붕이가 병신짓하는걸 좋아하는 애들이 있었는데 바로 일찐 형님들이엇음
일찐들은 고붕이가 여자애 팬티 밑에 폰 밀어넣어서 찍는거나 수업시간에 존나 큰소리로 트림하는거나 수업도중에 선생님한테 큰소리로 선생님 똥싸고 올게여 하는걸 존나 재밌어했음
근데 걔네가 제일 재밌어한건 바로 고붕이가 찐따를 괴롭히는거엿음
우리반 찐따는 성격이 내성적이라던가 그런게 아니라 진짜 그냥 지체장애인, 머리에 문제가 있는 진짜 바보엿음 원래 특수학교에 갔어야했는데 부모가 억지로 우리 학교를 다니게 한거임 ㅇㅇ
근데 고붕이는 그 찐따를 괴롭히는걸로 모두의 관심을 끌고싶엇고 그래서 맨날 걔한테 샤프슈터나 월섬제리코같은 레슬링 기술을 연마햇음
벌레를 먹이거나 머리에 쥐 시체를 올리기도 하고 진짜 별 나쁜짓은 다했던거같음 . 또 생각하니까 존나 미안하고 후회되네씨벌..
하여튼 일찐 형님들은 지들 손 안더럽히고 병신이 장애인을 괴롭히는걸 볼수 있어서 좋아했음. 걔네가 좋아할수록 난 더 괴롭혔고
그러다 하루는 점심시간에 고붕이가 바보한테 너 야동본적 있냐고 물엇음 그랬더니 없다고 하길래
고붕이는 바로 교실 티비로 야동을 틀고 즉석 대딸방을 열겟다며 바보를 의자에 앉히고 팬티를 벗긴뒤 대딸을 해줬음
그거 구경할려고 옆반애들도 몰려오고 장난아니었는데 특히 일찐 애들은 가까이서 둘러싸고 신이나서 더 쎄게 흔들으라고 외쳐댔던게 기억남
그러다가 걔가 어 어 어 하더니 드디어 생애 첫 사정을 햇음 존나 신기하게 쭉 뻗어나가더라
근데 문제는 그 날아간 정액이 구경하던 여자애 얼굴에 묻엇음
더 큰 문제는 걔가 일찐 여자친구엿음 ㅋ
여자애가 울고 난리가 나고 고붕이는 달려온 남친일진한테 그 자리에서 코뼈 뿌러질때까지 쳐맞앗음
선생들 달려오고 양호실 갔다가 교무실, 교장실 거치고 우리 엄빠 바보네 엄빠 여자애네 엄빠가 학교에 모엿음
참고로 그중 제일 빡쳐있던건 여자애네 엄빠였었음 ㅋㅋ 우리 딸한테 무슨짓 한거냐고 내 멱살잡고 흔들던거 생각남 ㅋㅋㅋ
하여튼 징계위원회열리고 결과적으로 고붕이는 정학당했다가 나중에 다른 학교로 전학했음
거기선 소문이 이미 안좋게 나있어서 쭈구리로 살다가 실업계 고등학교 진학했고 그 뒤로 고졸백수 ㅡ 군대ㅡ다시 백수로 지금은 고갤하고 삼
개꿀인생 ㅇㅈ?
세줄요약
ㅡ 찐따 고붕이가 관심끌려고 더 찐따인 바보를 대딸함
ㅡ 바보가 싼 액이 일찐 여자친구얼굴에 묻음
ㅡ일찐한테 쳐맞고 선생들한테 끌려가서 정학당함
주작시 애창미녀 - dc App
잡고 흔들어라 이기야
ㄹㅇ 존나 재미없다
바보가 승리자네 - dc App
부카케하고싶다 - dc App
너도 지능이 정상은 아닌거같음
띠용
어 어 어 푸슛~
주작을 넘어서 거의 소설을 쓰네
꼴렸다ㅇㅂ
소설쓰지마라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병신 고갤 씹저능아새끼들아;; 제발 판단좀 잘하자 주작 티 나는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구만;;
임신한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