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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병원에는 동성애로 인해 에이즈 걸려서 결국 파트너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에이즈 환자를 받아준 적이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은요 거의 다 부모형제, 친척들하고도 관계가 끊기고 거기다 자식까지 없으니까 둘 중에 누가 에이즈 걸려버리면 돌봐줄 사람이 없어요. 


저희 병원에 온 환자는 항문이 다 망가져서 피가 밖으로 줄줄 새고, 에이즈 바이러스가 뇌까지 손상을 입힌 환자였어요. 불쌍해서 받아준 것이 나중엔 60명까지 되었죠. 


저와 저희 병원 식구들은 정말 목숨걸고 비밀을 지키며 그분들을 돌봐줬어요.


지역주민들이 알면 갈 곳 없는 에이즈 환자들, 다 나가라고 할 것이 분명하니까요.


에이즈 환자 한명당 한달 약값에 검사비까지 하면 600만원 정도가 들어요.


처음에 환자가 그중의 10%인 60만원 정도를 병원에 내면 나머지 모든 비용은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다 충당이 돼요. 


그리고 그 환자가 병원에서 영수증을 받아서 보건소에 갖다주면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60만원을 되돌려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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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병원에 계셨던 동성애자들은 병에 걸려 들어왔지만 음란한 행동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면서 입원하자마자 병원 침대 위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두 남자가 관계를 갖기도 하고,


화장실에서도 하고, 그것 다 못하게 막으니까 병원 주차장, 자동차 사이에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병원 화장실 문 아래쪽 20㎝를 다 잘라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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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한 칸에 발이 두 개여야 하는데 네 개가 보이면 "안되요. 나오세요!!!" 하느라고요.


병이 더 전염되면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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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병원에서 돌봐주던 에이즈 환자들, 바로 그 인권운운하는 동성애자들이 쫓겨 나가게 했어요.


저희 병원은 에이즈 환자 수용소라고 크게 쓰인 플래카드 들고 병원 앞에 서서 시위를 했거든요.

 


저희가 에이즈 환자들 '인권'침해했다며. 저희 병원에 있던 환자들이 다 웃어요.

"니들이 무슨 인권운동가냐고." 그 사람들이 하는 짓을 다 봤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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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2006년 이후로는 수혈로 인한 에이즈 감염은 단 한건도 없습니다.


사실상 95% 이상이 남성간 성관계로 감염되거나, 에이즈 감염된 남성이 여성에게 옮긴 경우입니다.